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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꽃이었구나' - 인문창작클럽 웹진 2호 출판기념 낭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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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댓글 0건 조회 2,788회 작성일 18-12-27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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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꽃이었구나' - 인문창작클럽 웹진 2호 출판기념 낭독회

인문창작클럽(회장 이강현)은 2017년 웹진 1호 "읽고 나누고 쓰다"를 발간한 데 이어 2018년 12월 15일(토) 웹진 2호 "우리가 꽃이었구나"의 출판기념 낭독회를 가졌다. 웹진 2호는 '인도네시아의 어느 곳', '자카르타의 어느 곳', '인도네시에서 만난 사람' 등 계절별 테마에 따라 회원들의 시와 수필, 포토 에세이를 수록했고 번역서 출간이 임박한 네덜란드 고전소설 <막스 하벨라르>에 대한 특집도 담았다.

이날 출판기념 낭독회는 인문창작클럽(이하 '인작')의 송년모임을 겸해 김의용 건축학 교수(인작 부회장)의 뽄독 삐낭 사옥을 빌려 저녁 5시부터 인작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다과와 음료를 갖춰 치러졌다. 지난 9월 발간된 배동선 작가의 <수카르노와 인도네시아 현대사> 출판 축하도 겸했다.

이날 이강현 회장은 2019년에는 인작이 모두에게 더욱 편안한 모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송년사로 밝혔고 새해 1월 귀국하는 박준영 회원은 중국민중들을 문학으로 각성시킨 작가 루쉰처럼 인작도 자카르타 한인사회의 생명력을 일깨우는 존재로서의 역할을 기원했다.

인작은 20명의 회원 중 일부 귀국자들이 있어 회원충원과 재정비를 거친 후 새해 1월부터 3기 활동을 시작한다.

인작은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문인들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매달 관심분야 또는 전문분야에서 특정 주제를 정해 발표와 토의를 나누는 모임으로 데일리인도네시아와 자카르타 경제신문 등 교민매체에 매주 회원컬럼을 기고하고 인도네시아 한인교민사회 문화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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