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자카르타사무소

본문 바로가기

印尼 대선주자 개인기로 인기몰이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댓글 0건 조회 7,988회 작성일 07-11-01 11:09

본문

[스피드뉴스/자카르타] 인도네시아 정치지도자들이 2009년 대선을 앞두고 개인적인 재능을 이용해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고 현지언론 및 외신이 보도했다.
일간지 자카르타포스트는 30일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대통령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이 담긴 음반을 발매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앨범은 대통령 임기 말 레임덕이 시작되는 중요한 고비에서 발매됐다. 유도요노 대통령의 노래실력은 2004년 대선에서 유권자의 마음을 사로잡아 그가 승리하는데 도움이 됐다.
그는 28일 저녁 열린 자작곡 앨범 출시 기념식에서, “사람들은 내 취미를 낚시로 알고 있지만 나는 음악도 좋아한다”라고 말했다고 채널뉴스아시아가 인용보도했다.  
당신에 대한 나의 그리움”(RinduKu PadaMu)이란 타이틀의 앨범에는 사랑과 신에 대한 감사를 주제로 한 노래들이 실렸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국가수반으로써의 책임감과 한 개인으로써의 느낌을 노랫말과 곡에 담았다고 설명했다.
유도요노 대통령은 아직까지 2009년 대선에 도전할 지 여부를 결정하지 못했지만 그가 차기 대권에 출마한다면, 그는 유권자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선거운동 때 자신이 직접 만든 노래를 부를 것이 확실하다.  
인도네시아 지도자들은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앞서 전 통합사령관 위란또는 자신이 직접 발라드곡을 부른 음반을 냈고, 한 라디오 방송에서 일일 디스크자키로 직접 선곡한 곡을 방송하기도 했다. 그는 2009년에 대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역시 군 장성 출신으로 2009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수띠요소 전 자카르타 주지사도 27일 저녁에 고향인 중부자와 주도 스마랑의 디뽀느고로대학에서 공연된 자와전통 오페레타 “마자빠힛 왕국의 태동”에서 주연인 락스미따 왕자역을 연기했다. 수띠요소도 대중 앞에서 노래하는 것을 즐기고, 한 케이블방송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를 진행하는 등 엔터테이너의 모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고 있다. -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한인단체/기관소식
Total 3,219건 128 페이지
한인단체/기관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4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7618 2007-12-24
43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357 2007-12-18
42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086 2007-12-18
41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055 2007-12-18
40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936 2007-12-18
39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972 2007-12-10
38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292 2007-12-10
37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658 2007-12-05
36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874 2007-12-05
열람중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7988 2007-11-01
34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679 2007-10-30
33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765 2007-10-29
32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097 2007-10-29
31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765 2007-10-25
30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713 2007-10-23
29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536 2007-10-19
28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832 2007-10-19
27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612 2007-09-29
26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828 2007-09-27
25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8850 2007-09-26
24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213 2007-09-25
23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659 2007-09-20
22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260 2007-09-20
21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893 2007-09-17
20 경상북도자카르타사무소 9520 2007-09-17

검색


경상북도 자카르타 사무소
Artha Graha Building 6th Floor Suite 8, SCBD Jl.Jend.Sudirman Kav.52-53 Jakarta Selatan 12190 INDONESIA
Tel : +62 21 5140 1591
e-mail : Gyeongbukjkt@gmail.com